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가 갑진년 청룡의 새해맞이 한라산 정상부 야간산행을 특별 허용합니다.
야간산행은성판악과 관음사 탐방로에서 이뤄지며 허용인원은 성판악 코스 1천명, 관음사 코스 500명으로 탐방예약시스템을 이용해 사전 예약해야 합니다.
탐방예약은 다음달 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한번에 4명까지 가능합니다.
정상 입산은 1월 1일 새벽 1시부터 시작됩니다.
사전 예약을 못한 탐방객을 위해 윗세오름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도록 어리목과 영실탐방로에 대해서도
당일 새벽 4시부터 입산을 허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