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역 노루 4,800마리 서식…500마리 증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11.16 10:46
영상닫기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올해 노루 개체수 조사를 통해 제주 전역에 4천 800여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해 조사된 개체수에 비해 500여 마리가 증가했습니다.

지역별 특징을 보면 조천읍의 경우 2018년 이후 개체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반면 애월읍과 안덕면 지역은
전반적으로 증가추세를 보였습니다.

도내 노루 개체수는 2014년 1만 2천마리로 최고치에 도달한 후 한시적으로 위해동물로 지정해 관리가 이뤄졌으며 2020년 3천 500마리로 최저를 기록했다가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