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귀포칠십리 축제에 대한 평가가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서귀포칠십리 축제 평가회를 개최한 가운데
관람객 수는 4만여 명,
1인 평균 지출액은 24만 2천 원,
지역 경제 파급효과는 46억 원으로 분석했습니다.
방문객 만족도 조사에서도
평균 89.6점으로 높게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모든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조기 마감과
장시간 대기 등으로 인한 불편은 미흡한 부분으로 지적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