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해양사고 예방 어선 안전지도 강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11.17 11:33
영상닫기
제주시가 동절기 대비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한달동안 제주항과 한림항 등 어선 밀집 주요 항포구를 중심으로 현장 지도 점검을 실시합니다.

주요 내용은 조업 전 선체 정비와 조업 중 구명동의 상시 착용, 수난 구호 참여 지도, 동절기 전열제품 사용 주의 안내 등입니다.

최근 5년간 제주도 선적의 연근해 어선 해양사고 발생건수는 468건으로 연평균 93건에 이르고 있고, 유형별로는 기관고장 48%와 표류 26%, 이외 충돌과 좌초, 화재 순입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