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강풍 피해 29건 '안전 조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1.1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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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람에 어제(17)와 오늘(18) 이틀 동안 30건에 달하는 강풍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오늘 오전 조천읍 대흘리에서 강풍에 나무가 쓰러져 긴급 안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이 밖에 외도와 삼도, 구좌 등에서도 신호등과 중앙분리대 그리고 간판 정비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소방본부는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피해 신고 29건에 대해 안전 조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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