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도내 건설공사 현장 시공실태와 불법 하도급에 대한
합동 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유관기관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공사비 20억 원 이상의 도내 주요 건설 공사장
8개소를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현장 기술자 배치 여부와 안전 관리,
품질관리와 시험검사
불공정 행위 여부와 하도급 계약 등입니다.
특히,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파.폭설에 따른 위험 상황 대비 여부
화재예방 교육 관리 실태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