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 음식물쓰레기 처리 중 응급환자 해경 이송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1.21 17:17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21) 오전 9시 50분쯤
비양도에서 음식물쓰레기 처리 작업 중
손을 다친 60대 여성을 연안 구조정을 이용해
신고 20여 분 만에 한림항 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했습니다.

제주해경은
올해 응급환자 33명을
경비함정을 통해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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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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