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 개정을 둘러싸고
4.3 평화 재단 내홍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유족들이
재단 이사진의 전원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박영수 4.3희생자유족회 감사는
오늘 기고문을 내고
일부 이사들의 행태는
유족회를 무시하는 처사이고
재단을 전유물 또는
개인 소유물로 여기는 것이라며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4.3 영령과 유족들의
눈물을 닦아 주길 바란다며
4.3 평화재단 이사진의 전원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