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유명 상표 위조 상품 50건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11.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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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특허청 산하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제주시내를 중심으로 위조상품에 대한 합동점검에 나서 유명 상표를 위조한 50점을 적발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장신구가 21건으로 가장 많고, 의류 14건, 가방 10건 등을 보였습니다.

제주시는 적발업체에 대해 위조상품 판매 금지 내용을 안내하는 한편 다시 적발될 경우 고발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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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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