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이 오늘(29일), 광역단체장 후보로 선출된 민주당 현역 국회의원 7명과 함께 일괄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사퇴서를 제출하면서 정치에 입문한 30대부터 지금까지 정치적 기반이 되어 준 서귀포시민께 의원직 사퇴에 대한 양해를 구하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위 의원은 내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2
  • 내년 노인 여가 활동 지원 사업 축소…예산 감액
  • 내년 어르신을 위한 여가 활동 사업이 축소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경로당 프로그램 보급과 노인 여가 생활, 평생 교육 지원 등 39개 사업에 노인복지기금 7억1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내년에는 올해보다 10% 줄어든 6억 4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제주도는 재정 여건이 어려워지면서 예산을 축소 편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3.11.23(목)  |  문수희
KCTV News7
00:31
  • 제주시, 유명 상표 위조 상품 50건 적발
  • 제주시가 특허청 산하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제주시내를 중심으로 위조상품에 대한 합동점검에 나서 유명 상표를 위조한 50점을 적발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장신구가 21건으로 가장 많고, 의류 14건, 가방 10건 등을 보였습니다. 제주시는 적발업체에 대해 위조상품 판매 금지 내용을 안내하는 한편 다시 적발될 경우 고발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시
  • 2023.11.23(목)  |  양상현
KCTV News7
00:36
  • 제주시, 내달 15일까지 직업소개소 지도점검
  • 제주시가 다음달 15일까지 유.무료 직업소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내용은 요금표 부착과 보증보험의 유효, 직업상담원이 아닌 자의 사무담당 여부 등입니다. 점검결과 단순 또는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구직자에게 피해가 우려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또는 고발조치할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올 상반기에 142개소를 점검해 12건에 대한 시정권고를 조치한 바 있습니다.
  • 2023.11.23(목)  |  양상현
  • 서귀포시, 주요도로·교통섬에 겨울꽃 식재
  • 서귀포시가 사업비 6천만원을 투입해 주요도로변 가로 화단과 교통섬 등 29곳에 겨울꽃을 식재합니다. 이번 겨울꽃 식재는 팬지 등 17개종에 약 10만본에 이릅니다. 서귀포시는 계절에 따라 봄꽃과 여름꽃, 가을꽃을 식재해 계절별 특색있는 꽃길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 2023.11.23(목)  |  김지우
  • 아이돌봄 광역 지원 센터 운영기관 공모
  • 제주도가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합니다.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는 아이돌보미 수급을 조절하고 보호자와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수시 모니터링을 통해 서비스제공기관 운영을 지원하게 됩니다.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제주도에 주 사무소를 둔 비영리법인이나 단체입니다.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 지정기간은 오는 2026년까지 3년입니다.
  • 2023.11.23(목)  |  문수희
KCTV News7
02:39
  • 행정체제개편 공론화 막바지…불만 잇따라
  •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마지막 도민참여단 숙의 토론을 앞두고 도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연구 용역을 비롯해 공론화 과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불만이 나왔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이번 주말 숙의형 토론회를 앞두고 지금까지의 행정체제개편 공론화 과정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 우선 매번 토론회 등 공론화 자리가 일반 도민들이 참석하기 어려운 평일 낮 시간에 진행되는데 대한 불만이 터져나왔습니다. <싱크 : 고광언 / 제주시 일도동> “시간을 잘못 정했어요. 낮에 직장 다니면서 어떻게 토론회를 옵니까? 저녁에 퇴근한 후에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해야지..." 단계마다 논란이 끊이지 않는 공론화 용역 과정에 대한 아쉬움도 잇따랐습니다. 여론조사 표본과 실시 방식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며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의견과, 최근 용역진이 제기한 행정 구역안에 대해서는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연구 편의적으로 나눴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싱크 : 강민창 / 서귀포시 예래동> “지금의 논의 자체가 국회의원 숫자 따라 3개냐, 시 2개와 나머지 읍면동 나눈 게 편의적이고요. 주민들이 그것을 피부로 느낄까요?" 전문가들 역시 도민 공론화 과정에서 공정성을 확보하는 게 시급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싱크 : 윤철수 / 헤드라인제주 대표> ”공론화 논의의 투명성, 공정성이 약간 오염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남은 기간인 3,4차 숙의 토론 기간에도 어떻게 공정성을 확보할 것인가,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 주말에는 도민 300명으로 구성된 참여단의 마지막 숙의토론이 진행됩니다. 지금까지 압축된 모형과 구역을 조합한 4가지에 대해 최적안을 선정하게 됩니다. 이번 숙의 토론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체제개편위원회는 최종 개편안을 마련해 제주도지사에게 제출하게 됩니다. <인터뷰 : 김병진 /제주특별자치도 행정체제개편지원팀장> ”도민들의 의견을 모으는 게 중요하니까요. 도민 토론회와 숙의토론회도 마찬가지로 이후에 도민 공청회까지 도민에게 알리고 의견을 모으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제주형 행정체제개편 작업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법 개정과 신뢰도 확보 등 여러 난관을 어떻게 해결할지가 큰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3.11.22(수)  |  문수희
KCTV News7
01:00
  •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 특별법 개정 협의 강화
  •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제주특별법이 국회에서 또 다시 제동이 걸린 가운데 제주도가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도민의 직접 결정권을 반영할 수 있도록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정부와 국회를 설득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지난 6월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와 내년 1월의 전북특별자치도는 시 또는 군을 둘 수 있는 근거가 마련돼 있는 만큼 형평성을 강조하며 개정의 당위성을 부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2소위원회는 제주특별볍 개정안에 대해 현행 법령으로도 주민투표를 실시할 수 있어 실익이 없다며 심사를 보류했고 다만 제주도와 정부 의견 조율을 조건으로 계속 심사할 수 있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 2023.11.22(수)  |  문수희
KCTV News7
00:36
  • 신규 주거지역 공공하수 처리구역 추가 지정
  •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공하수 처리구역을 추가로 지정했습니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구역은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로 인한 신규 주거지역과 취락지구, 그리고 기존 하수관로에 접한 개발예정 토지 등 20.3제곱킬로미터입니다. 하수처리구역으로 편입되면 기존 개인하수처리시설은 단계적으로 폐쇄할 수 있고 신규 개발행위자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할 수 없는 대신 건물시설의 하수를 공공하수도에 유입시켜야 합니다. 이에따라 공공하수 처리구역은 210제곱킬로미터로 늘어 제주도 면적 대비 12.5%에 이르게 됐으며 전국 평균 8.1%를 크게 웃돌게 됐습니다.
  • 2023.11.22(수)  |  양상현
KCTV News7
00:43
  • '4.3 혼인·입양 특례' 개정안 국회 소위 통과
  • 혼인과 입양신고 특례가 담겨있는 제주 4.3 특별법이 국회 첫 문턱을 넘어서며 연내 통과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는 오늘(22일) 회의를 열어 제주4,3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개정안에는 그동안 유족으로 인정받지 못했던 사실혼 배우자나 입양 미신고 양자들이 소송 대신 4.3 위원회 결정으로 혼인, 입양 신고를 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4.3 가족관계 관련 특별법 개정안은 내일 예정된 행안위 전체회의를 통과하면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입니다.
  • 2023.11.22(수)  |  문수희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