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비산·미세먼지 배출 사업장 현장 점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1.26 09:59
제주시가
대기배출시설과 비산먼지 사업장
점검을 실시합니다.
내년 3월까지
자동차 공업사 같은
대기배출시설 87곳,
레미콘 사업장 30 곳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오염도를 실시간 측정하고
오염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도
점검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점검에서
위반 업체 16곳을 적발하고
한 곳은 폐쇄, 사업장 3곳은
사용 중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