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골프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1.26 21:57

어제(26) 오후 1시 20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한 골프장에서 불이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관리동 건물 일부와
전동카트 등이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5천 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차과 소방은
건물 입구에서 전동카트를 충전하던 중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