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내년부터 난임시술 지원이 확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협의 등 관련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난임 관련 정책을 확대 운영합니다.
특히 당초 시술비 지원에 있던 소득 기준 제한과 시술별 횟수 제한이 폐지됩니다.
또 난자 동결 시술비 지원이 신설돼 첫 시술 비용의 최대 50%까지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난임 시술 지원 정책 확대에 따라 관련 예산을 올해보다 10억 가량 늘려 편성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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