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제주형 자율학교로 11개 학교가 신규 지정됐습니다.
신규로 지정된 제주형 자율학교는 모두 초등학교로 내년부터 4년 동안 창의적 교육과정과 자율적 학교 운영 등 4가지 추진 과제를 중점 운영하게 됩니다.
특히 내년부터는 교육 특례를 활용한 학교 특색과목 개설과 운영 관련, 자체적인 교재 개발 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내년에 운영되는 제주형 자율학교는 다혼디배움학교와 건강생태학교, IB학교 등 모두 81개 학교로 늘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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