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비·눈…산지 최대 7cm '대설주의보'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12.01 07:57

12월의 첫날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늦은 밤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9에서 11도로
어제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제주도 산지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늦은 밤까지 2에서 7cm의 눈이 오겠습니다.

많은 눈으로
1100도로는 소형차량 운행이 통제됐으며
516도로의 경우 소형차량은
월동장구를 갖춰야 운행할 수 있습니다.

또 한라산국립공원 7개 탐방로 중
어승생악과 석굴암 2개 코스만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4미터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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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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