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가 아세안 주요 국가 중 하나인 태국 현지에서 글로벌 정책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오 지사는 지난 1일, 태국 수도 방콕에서 부지사와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제주도가 추진 중인 그린수소와 우주산업, UAM 등을 소개했습니다.
제주는 비자 없이 한달 동안 머물면서 일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있는 워케이션의 최적지라며 제주와 방콕 직항 정기노선 개설을 포함한 교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아르미다 알리샤바나'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사무총장을 만나 제주포럼 참석을 요청했고 태국 최대 국영기업이 건설한 탄소중립 에너지 콤플렉스 시설 등을 둘러보기도 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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