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행정시와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13개 협업부서와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우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상황판단과
비상근무 가동 체계를 구축해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특히 노선별 제설 우선순위에 따라
시가지와 공항,
항만 일대를 제설하고
읍면동에도 소형제설장비 21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지역자율방재단을 활용해
노숙인이나 독거노인,
비닐하우스 같은 주거취약가구 등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을 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