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내년 봄까지 항만 미세먼지 점검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2.04 11:37

제주해양경찰서가
내년 봄까지 항만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을 점검합니다.

이 기간에
선박 연료유 성분인 황 함유량 검사와
불법 소각 또는
선박내 대기오염 물질 배출 여부,
항만내 비산먼지 억제 시설 작동 여부 등을 살필 예정입니다.

해경은
미세먼지 발생량이 많은
12월부터 3월까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는 만큼
해양종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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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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