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중심 음주문화 개선 공공 캠페인 확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2.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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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음주문화 개선을 위한 공공 캠페인이 도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캠페인에 참여한 도민들은 지난 24일과 26일, 한 동호회와의 모임자리에서 자신의 주량을 알리는 '주랑 반지'와 술자리에서 현재 상태를 알리는 컵받침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주량을 알리고 서로를 배려하는 절주 문화를 실천했습니다.

실제 캠페인에 참여한 동호인들은 절주에 도움이 됐다며 좋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음주문화 개선을 위해 올해 상반기 도민참여단을 구성해 기획부터 실행까지 도민들의 주도로 공공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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