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국내 기술 민간위성 제주 해상서 첫 발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12.04 16:03

국내 최초의 순수 우리 기술로 개발된 위성이
오늘 제주 해상에서 발사됐습니다.

한화시스템이 자체 개발 제작한 소형 영상 레이더, SAR(사) 위성은
지상 지형도를 만들어 내는 레이더 시스템으로
주야간뿐 아니라
악천후에도
영상 정보 획득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발사체에서 분리된 위성체는
약 650km 우주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위성 발사를 계기로
본격적인 우주 기업들의 투자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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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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