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나미비아, 대규모 재생에너지 생산 협력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2.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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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아프리카 나미비아와 손을 잡고 대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오영훈 지사는 현지 시간으로 그제(4일) 두바이 엑스포 시티에서 열린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석해 나미비아 광산에너지부장관과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나미비아는 제주도를 선진 모델로 삼아현지에 300mW급 재생에너지 구축 사업을 시행하고 제주도는 에너지 기업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나미비아는 1990년도에 독립한 남아프리카에 있는 대통령 중심제 국가로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 잠재력이 매우 높아 연간 1천 200만톤 규모의 그린수소 생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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