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귤이' 새 가족품에…입양 프로그램 첫 결실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2.0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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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유기동물 도외 입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문동에서 구조된 유기견 '귤이'를 처음으로 입양 문화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도 고양시 가정에 입양했습니다.

제주도는 입양문화센터 포이핸드와 티웨이 항공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유기동물을 도외로 입양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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