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신입생과
초등학생 태블릿 지급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는
노트북 활용과 관련해 매뉴얼을 마련하고
충분히 준비된 정책을 추진하라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제주도교육청이 내년에도
중학생 노트북지원 130억,
초등학생 태블릿 지원 84억 등
200억 이상의 혈세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스마트 기기를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능력을 배양한다고 했지만
이를 위한 교사 연수나
노트북 활용 계획은 마련되지 않고 있다며
도의회는
막대한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관련 예산을 삭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