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예산안 처리' 본회의 중…"511억 감액"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12.06 16:36

새해 예산안을 처리할 제주도의회 정례회 본회의가
당초 예정보다 두시간 늦은
오후 4시부터 열리고 있습니다.

현재 안건 보고와 투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앞서 예결위원회에서
증액분에 대한
집행부와의 협의가 이뤄진 만큼
새해 예산통과는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본회의에 앞서 예결위원회는
7조원대의 제주도 새해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에서
511억원을 삭감했고
삭감된 예산은 다른 사업으로 증액했습니다.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통해 삭감한
459억 원 보다
50억원 가량 증가한 규모입니다.

협상 과정에서
증액 내용에 대한 제주도와 도의회의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지며
예결위 차수 변경 등이 이뤄지고
본회의가 당초 2시에서 4시로 연기되기도 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