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난간에 끼인 채 발견된 칡부엉이 방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2.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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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난간에서 끼인 채 발견된 천연기념물 칡부엉이가 치료를 받고 자연으로 방사됐습니다.

제주대 제주야생동물구조센터는 지난달 25일 서귀포시 동홍동 한 아파트에서 난간에 끼인 채 발견된 칡부엉이를 구조했으며,

정밀 검사를 통해 뇌진탕 소견이 있어 치료와 기력 회복 과정을 거쳐 10여일 만에 근처 야산에 방사됐습니다.

한편, 칡부엉이는 겨울 철새로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제324호로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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