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종합병원 '필수의료과' 잇따라 정원 미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2.0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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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종합병원이 일부 필수의료과 전공의 정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지난 6일 마무리된 상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내과는 3명이 지원하며 정원 6명에 미달했고 소아청소년과는 2명 모집에 1명이 응모했습니다.

권역응급의료센터이자 권역외상센터인 한라병원도 1명씩 뽑는 응급의학과와 외과에 지원자가 없었습니다.

전공의 모집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필수의료과 인력난이 심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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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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