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 탐방로서 싱가포르 남아 2m 다리 아래로 추락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2.0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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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8) 오전 11시 55분쯤 한라산 영실 탐방로 입구 1km 지점에서 난간에 기대 서 있던 싱가포르 국적 5살 남자 어린이가 2m 다리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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