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올해 최우수 공영 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32군데 관광지에 대한
운영평가를 통해 우수 공영관광지 7곳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최우수 관광지에는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선정됐고
우수 관광지는 제주도립미술관과 서귀포 치유의숲,
장려 관광지는 제주4·3평화공원과 돌문화공원,
발전 관광지는 감귤박물관과 제주목관아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평가는 암행평가와 1대 1 대면조사 등을 통해 편의성과 친절도 등을 조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