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 신혼부부 5.5% 감소…소득 최하위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12.1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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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지역 신혼부부가 900쌍 가까이 감소한 가운데 평균 소득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신혼부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신혼부부는 1만 4천 929쌍으로 1년 전과 비교해 5.5%인 874쌍 감소했습니다.

도내 신혼부부의 평균 소득은 5천 149만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적었습니다.

또 신혼부부 가운데 85.3%가 대출잔액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의 대출잔액 중앙값은 1억 2천 482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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