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 272년 '최고령 왕벚나무' 국가 자산 지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2.1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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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272년 된 최고령 제주 왕벚나무가 국가 산림 문화 자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산림청은 제주시 봉개동에 있는 왕벚나무가 생태와 경관, 학술 가치가 높다고 판단해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 고시했습니다.

해당 왕벚나무는 지난 2016년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가 첫 발견했고 높이는 15.5m, 밑동 둘레는 4.49m로 지금까지 알려진 왕벚나무 가운데 가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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