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전 할인발행이 연말까지 일시적으로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탐나는전 카드를 충전하거나 지류 상품권을 구입할 때 7% 할인 발행하는 개인 한도를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합니다.
탐나는전 가맹점 현장 할인은 종료된 가운데 내년부터는 포인트 적립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연 매출 5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는 결제액의 5%, 5억 초과 10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는 결제액의 3%가 적립됩니다.
한편 탐나는전 정책과 관련한 내년 제주도의 예산은 90억 원이며 정부 지원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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