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가지 요금 가짜 뉴스 대책 마련해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12.13 16:45

바가지 요금으로
제주 관광객이 줄고 있다는
가짜뉴스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오늘 열린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경 심사 자리에서
강충룡 도의원은
내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고 수준이지만
바가지 요금으로
관광객이 없다는 가짜 뉴스가 나오고 있다며
제주도의 실질적인 조사와
사실 파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답변에 나선 제주도는
제주 관광이 비싸다고 잘못 알려진 부분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