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행정체제개편 용역 부실"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12.13 17:08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용역이 부실하다는 질타가 나왔습니다.

오늘 도의회 예결위 추경 심사에서
한동수 도의원은
15억 원을 들인 용역에서
기초단체가 부활할 경우
대중교통과 상하수도, 광역폐기물 등
구분하기 어려운 사무를
제주도에서 맡으면 된다며
간편하게 정리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용역에
해당 문제들이 다 포함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개편안이 어느정도 마련되고
공론화가 이뤄진 다음 문제라고 답했습니다.

이와 함께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제주특별법 개정 처리 동향 질문에 대해서는
국회 법사위에서
오는 19일 상정을 위해
긍정적인 논의를 하고 있지만
아직 일정이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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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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