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버려지는 음식물 친환경 퇴비로 재활용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12.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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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음식물류 폐기물을 자원화시설을 통해 친환경 퇴비로 만들어 지역 농가와 주민들에게 공급합니다.

제주시 음식물자원화시설은 하루 평균 약 133톤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건조화 공법으로 처리해 선별과 발효,
부숙 과정을 거쳐 친환경 퇴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음식물 부산물비료는 봉개지역 78개 농가에 무상 공급됐고 다른 지역 희망 농가의 경우 1포당 2천원으로 유상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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