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반달가슴곰' 4마리 제주에 새 보금자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2.1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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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반달가슴곰 4마리가 제주자연생태공원 생태학습장에 새 보금자리를 틀게 됩니다.

제주도는 내일(15일) 환경부로부터 반달가슴곰 4마리를 넘겨 받아 안정화 기간을 거쳐 일반에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송 예정인 반달가슴곰은 경기도 한 농가에서 사육됐으며 환경부와 녹색연합이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해 매입해 보호시설을 갖춘 지방자치단체에 분양하는 차원에서 이번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한편 이번 이송은 2025년까지 곰 사육을 종식하기로 사회적 합의를 한 뒤 사육 곰을 보호시설로 이송하는 최초 사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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