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 주요 개별 방한객으로 자리 잡은 MZ세대를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광저우지사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유명 여행 인플루언서 7명을 제주로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팸투어 기간 개별관광객이 선호하는 신규 관광지를 방문했으며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SNS을 통해 중국 MZ 세대에게 홍보할 예정입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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