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186개소를 지정해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정대상에 처음으로 '말'이 포함돼
제주시 지역 말 농장 9곳이 지정됐습니다.
'깨끗한 축산농장' 보다 심사기준이 엄격한
'환경친화축산농장'도
양돈농가 1곳이 지정돼 3곳으로 늘었습니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신뢰받는 친환경 축산업 조성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고 있으며
제주시는 내년에 200호를 돌파한다는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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