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파 이어져… 밤부터 비 또는 눈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12.18 06:34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간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현재 찬바람이 불고
곳에 따라 눈발이 날리는 가운데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2도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산간에는 현재 삼각봉에 24cm의 적설량을 기록하는 등
많은 눈이 내리며
한라산 등반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1100도로가 결빙되면서
대형과
소형차량 모두 전면 통제되고 있고
제1산록도로 노루생이부터 어음교차로 구간의 경우
소형차량은
체인을 감고 운행이 가능합니다.

나머지 중산간 도로 역시
곳곳에 결빙을 이뤄
차량 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오늘 제주지방은 낮 기온이 6도에서 8도에 머무는 가운데
찬바람이 불며 계속해서 춥겠고
밤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며
중산간 1에서 3cm,
산간은 3에서 8cm의 적설량을 나타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