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학습경비를 지원하는
꿈바당 교육문화 카드 잔여 포인트가
이달 중에 소멸되는 만큼
적극 사용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1인당 3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지원되는
꿈바당 교육문화 카드 포인트는
서점과 예능계열 학원,
교습소, 독서실 등 171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카드를 발급받지 않았거나 분실했을 경우
오는 29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지원 대상은
지난해 4월 조례 개정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까지 확대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