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음식 장인 1명·음식점 18곳 추가 지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2.20 11:01

제주도가
신규 제주향토음식 장인 1명과
향토 음식점 18곳을 추가로 지정했습니다.

향토음식 장인은
제주메밀음식류 분야에서
기술과 음식문화 교류,
사회공헌 활동면에서 인정 받은
강상민 한라산아래첫마을 대표가 선정됐습니다.

향토음식점도 18곳이 추가 지정된 가운데
3곳은 취소돼
모두 59개소로 늘었습니다.

향토음식점에는 지정 간판과
제주도의 각종 채널을 통한 홍보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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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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