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일에 익수자·고립객 구한 해경 '생명존중대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2.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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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일에도 사고 현장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제주 해경이 생명존중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성산파출소 소속 정재현 순경이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한 '생명존중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순경은 지난 7월 중순 휴무일 당시 성산포항 해상에 빠진 익수자와 남원읍 갯바위 고립객 등 3명을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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