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지연·결항 속출…뱃길도 차질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12.21 15:49

기상 악화로 인해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여수와 광주,
군산공항 등의 기상악화로 인해
제주를 오갈 예정이던 항공편 9편이 결항됐습니다.

또 100편 이상이 지연 출발하고 있습니다.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지면서
마라도, 가파도를 오가는
소형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됐고
추자도와 진도, 우수영으로 향하는 뱃길도 막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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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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