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도내 15개교 등·하교 시간 조정 (5시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12.21 15:50

제주지역에 이어진 폭설로
일부 학교가 긴급 학사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제주도육청에 따르면
학생들의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늘(21일) 하루
초등학교 3곳과 특수학교 3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6곳이
등교 시간을 늦추거나 하교 시간을 앞당겼습니다.

내일까지 많은 눈이 예상되면서
등하교 시간을 조정하거나
원격수업을 검토하는 등
학사 일정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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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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