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대중교통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제주도가 출근시간 버스 증차 운행을 실시합니다.
제주도는 내일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한시간 동안 노선 버스를 임시 증차합니다.
증차 대상 노선은
중문우체국에서 제주터미널을 잇는 282번과
함덕회차지에서 한라수목원을 잇는 311번과 325번.
한라수목원에서 함덕회차지로 가는 312번,
한라수목원에서 국제여객터미널까지의 415번 등 5개입니다.
5개 노선 모두 1회 씩 증차됩니다.
제주도는 폭설이 내리고 있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의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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