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속 미끄럼 사고. 강풍 피해 잇따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2.22 06:53

추운 날씨 속에
눈길 사고와 폭설 피해 등이 곳곳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젯밤 22시 54분쯤 제주시 연동에서
50대 남성이
눈길에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외에도 강풍에 나무가 쓰러지거나
간판 안전조치, 눈길 교통 사고 등으로
그제부터 오늘 아침 6시까지
모두 29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돼 안전조치 등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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