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밤샘 체류객 2백여 명…물품·전세버스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2.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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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내린 폭설로 공항이 폐쇄된 가운데 체류객 2백여 명이 공항에서 밤을 지샜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항공편 차질로 오늘(22) 새벽 1시 30분 기준 공항 체류객은 226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와 공항공사는 체류객에게 담요와 생수 등을 제공했습니다.

이 밖에 심야 시간 공항을 빠져나가는 이용객들을 위해 전세버스 2대를 운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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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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