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폐쇄' 제주공항 활주로, 7시간 40분만에 재개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12.22 16:36

폭설로 중단됐던 제주국제공항 활주로 운영이
7시간 40분 만에 재개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은
활주로 폐쇄 조치 7시간 40분 만인
오늘 오후 4시
제설 작업을 마무리하고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제주공항은 폭설로 인해
오늘 오전 8시 20분부터 활주로를 폐쇄했습니다.

당초 오전 9시 50분에
활주로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었지만
계속된 눈 날씨로
제설 작업이 차질을 빚으면서 폐쇄 조치를 연장했습니다.

활주로 운영이 전면 중단되면서
제주를 오갈 예정이던
항공기 280여편이 무더기 결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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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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