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체건조 13만톤급 대형 크루즈선, 제주 첫 기항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12.25 10:01

중국에서 자체 건조한 13만 톤급 대형 크루즈선이
오는 28일 첫 기항지인 제주에 옵니다.

제주도는 오는 28일 서귀포 강정 민군복합형관광미항에
중국 상해에서 출발하는 아도라 매직시티호가 입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도라 매직시티호는 길이 322미터, 13만 5천5톤으로
2천여개 객실에 최대 6천5백명까지 탑승이 가능합니다.

해당 크루즈를 타고 입항하는 관광객들은 약 8시간 이상
제주에 머물면서 외돌개와 성읍민속촌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인근을 돌며 쇼핑과 원도심 탐방에 나설 예정입니다.

아도라 매직시티호는 내년에만 강정 민군복합형관광미항으로
약 80회 입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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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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