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가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제주특별법 연내 국회 통과를 강조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26일) 오전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을 통해 이번주 내에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관계 부서에 주문했습니다.
또, 최근 폭설과 관련해 농작물 피해 파악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진행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올 한해 관광객 입도 현황과 고향사랑기부제 추진 현황 등이 논의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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