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제주어 보전과 활성화를 위해
제주어 교육 시범학교가
확대 운영됩니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과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오늘(26일),
제주어 교육 시범학교인 창천초등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제주어 보존 필요성에 공감하며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제주어 교육 수업에 함께 참관하며
내년부터는 제주어 교육 시범학교를
동지역 희망학교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영훈 도지사도
제주어 가치 확산을 위해
내년 3월부터 학교별 <제주어 표어짓기 대회> 개최 등
도정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